이번 드림콘서트를 보면서 느낀건
역시 신인 아이돌은 기획사의 힘이다 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미 뜬 여성아이돌에 비해, 이번 드림콘서트에
나온 신인 여성아이돌로는 f(x)와 티아라 정도?
솔직히 아직 둘다 제대로 떴다라는 느낌은 없는데 둘다 기획사 덕에 묻어나온듯.
둘다 SM과 Mnet이라는 거대 엔터테인먼트니까.... 뭐ㅡ 어찌보면 당연한듯.
출처 : 파플즈 하루카
솔직히 이번노래는 참 좋더라.(사실 소연이가...) 근데 초신성은 끼워팔기라는 느낌밖에 안듬...
그래서 또 잊어버리기전에 이제 막나온 여성그룹들이나 포스팅해야겠다.
바야흐로 여성 아이돌 전성시대? 인만큼 잊혀지기 쉬운 그룹들도 많으니까...
새로나온 허니쉬라는 그룹. tvNgels의 2기 우승자인 한송이가 멤버로 있다....
천하무적야구부에서 서포터즈 응모하는거보고 깜짝 놀랐는데 ㅎ
한동안 연예활동 안하나 했더니 이렇게라도 나오니까 신기하네.
하지만 왠지 뜨지않을것같은 느낌. 이미 너무 많은 여성아이돌 그룹이 있으니깐요.
타이틀곡 시집이나 갈까.
이번에도 새로운 여성그룹 트위니
2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인데 둘다 86,87년생으로 조금(?) 나이는 있는 편.
노래 가슴이 떨려는 나름 좋았던 것같다. 아쉽게도 TV에선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것같은 그룹
이래서 기획사의 힘이 중요한듯.
데뷔곡은 가슴이 떨려.
여성 3인조인 플라잉 걸스.
개인적으로 요새나온 여성아이돌중엔 노래가 나름 내타입인듯.
얘네들도 앨범을 내고 활동을 안하나했더니
지수라는 애가 이번에 QTV에서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와하는 프로그램을 같이 한단다.
그래, 이렇게하도 TV에 나와야 알리지.
많은 아이돌이 나오는 만큼 묻히기 쉬운 것도 여성 아이돌인데 떳으면 좋겠다.
타이틀 곡은 걸스핫.
HAM.
지금 한창 Mnet.에서도 방영되고 있는 "안녕하세요 새로나온 HAM입니다"의 프로그램으로
조금 유명해졌을라나. TV도 많이 나온듯 싶고.
티티댄스라는 알수없는 노래제목으로 나와서 조금씩 조금씩 인기를 먹고 있는 그룹같다.
이상하게 타이틀곡 T.T.Dance를 들을때 앞부분마다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 라는 착각이 든다.
분명 샘플링이겠지 머. 라는 생각에 어쨋든 익숙한 분위기라서 괜찮은 그룹.
이렇게 나왔는데 이것만 부르지말고 들어가지 말고 좀더 오래 장수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어떻게 원걸,소시,카라,2NE1,브아걸,포미닛의 포스에 될려나....)
데빌앤엔젤
조금 단순한 팀명인듯... 그래도 이런언니들이 기럭지도 길고 눈이 즐거운.....
얘네들도 나올땐 조금 스팟라이트를 받았고 뭐 어디 여성복에서 억대계약을 했다고
네이버검색어 순위에 몇번 오른 것같았는데 지금은 머하는지모르겠다.
티비에 많이 나온 것도 아니고...
어쨋든 얘네들도 잊혀지기 전에 살짝. 포스팅.
(적고보니 2인조 그룹이 상당히 많다는 걸 느낌...)
데뷔곡 제목은 배드걸.
텐(Ten)이라는 그룹.(아.. 진짜 2인조그룹많네.)
이거 뮤직비디오가 참 인상깊었던 거같은..... 참재미있던 뮤비였는데. ㅋ
노래는 분위기가 90년대같아서 나름 맘에 든다. 약간 트로트삘나면서...
피쳐링은 무려 컬투의 정찬우 ㅎㅎ
타이틀곡은 골라봐.
아...사실 더 있지만.... 너무 길어지는 것같아서 다음에 써야겠다.
일단 잊어버리지 않게 예고. 토파즈, 시크릿, 제이큐티(JQT), 고고걸스......
아 근데 진짜 많네.. 아무리 붐이라지만.... 적당히 좀 나와라...